관급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전담 관리자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08 09:04

제주도가
관급 공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1억 원 이상 120억 원 미만의
공사 발주 현장 23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담당자를 지정해
산업 재해 예방 수칙 준수나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시정이 안된 사업장은
고용노동부와 심사해
작업 중지 등의 행정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는 사고 위험이 높은
사업장 15개소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