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희망이 꽃피는 일상 회복 기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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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해 제주가 더 건강하고 발전하는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권한대행은 오늘(8일) 오전 관음사에서 봉행된 봉축 대법요식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봉축 표어인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 처럼 제주의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봉행된 법요식에는 구만섭 권한대행과 좌남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와 불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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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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