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의 공약을 소개해 드립니다
"노인 돌봄 마을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노인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어르신 케어를 전담하는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가탄신일, 공정과 상식 통하는 세상 기원"
허향진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경축하면서 희망과 치유의 등불을 밝혀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열리길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학력 - 건강 관리 종합지원센터 신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심리 상담과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코로나19 종합지원센터 신설을 공약했습니다.
"연대·협력 가득한 학교 현장 조성"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부처님오신날과 어버이날 메시지를 통해 사랑과 자비의 가르침으로 학생들을 존중하고 연대와 협력이 가득한 학교현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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