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양식광어 안전성 지도·단속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5.09 11:15

서귀포시가 오는 12일부터
양식광어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지도단속은
단속반이 광어 양식장에 불시 방문해
수조 내 광어를 수거하고
항생 물질 검출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사 결과
항생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해당 양식장에는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최대 5년간 보조사업 지원에서 배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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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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