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저소득 청년 '자산형성지원' 사업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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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희망키움과 내일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기존 5개 사업을 3개로 통합합니다.

특히 청년내일저축계좌의 경우 지금까지 중위소득 50% 이하에 한해 지원됐지만 오는 7월부터 100% 이하까지로 확대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월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저축하면 정부에서 30만원까지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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