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 전국 1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12 10:30
제주도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금액은 24억 2천 700만원으로 구매율은 1.66%로 집계됐습니다.

구매율 2위는 부산으로 1.08%입니다.

제주는 액수로도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직업재활시설 10개소와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1개소가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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