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산 채로 땅에 묻은 견주 등 2명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5.12 16:08

제주서부경찰서는
키우던 강아지를 산 채로 땅에 묻은 혐의로
견주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9일
제주시 내도동 도근천 인근 공터에서
키우던 푸들을 산 채로
땅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반려견을 잃어버렸다고 진술했지만
이후 죽은 줄 알고 묻었다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