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인 PC게임장 운영한 업주 등 3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5.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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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성인 PC게임장 업주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5살 업주 A씨 등 3명은 제주시 일도일동 일대에서 성인 PC 게임장을 운영하며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을 손님들에게 제공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개 업소에서 컴퓨터 34대와 현금 55만 원 등을 긴급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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