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는 역대 두 번째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예비후보 7명 가운데 4명이 등록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995년 지방선거 이후 역대 두 번째 경쟁률로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은 지난 2018년 제7회 도지사 선거에서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도의원 선거는 32개 선거구에 65명이 도전해 2.03대의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역대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교육의원 선거에는 5개 선거구에 9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1.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