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향진·부상일·한영진 "삼화부영 감정평가 부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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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선거와 제주시을 국회의원 선거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허향진, 부상일, 한영진 후보는 오늘(15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삼화부영아파트 조기분양전환 사태와 관련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영주택 측에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실한 감정평가로 인해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협하는 높은 분양가가 산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공건설 임대주택이라는 본래의 목적에 맞게 합리적인 재감정을 거치고 분양전환 일정도 임차인과 합의된 절차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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