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해발굴감식단과 해군92해병대대와 함께 6.25전사자 유가족 집중찾기를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1일부터 전쟁 당시 제주시에 주소를 둔 전사자 가운데 유가족을 찾지 못한 1천여 명과 대조할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할 계획입니다.
시료 채취를 원하는 유가족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시료채취 접수처 등으로 신청과 접수가 가능합니다.
신청 대상자는 전사자의 친가와 외가 8촌까지 가능하고 신원이 확인되면 1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