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작업 중 전선 사고…인근 호텔 등 정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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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3시 20분 쯤 제주시 연동 메종글래드 인근 공사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다 전선을 건들여 이 일대가 한 때 정전돼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특히, 호텔에서는 정전으로 내부에서 진행되던 연회장 행사는 물론 엘리베이터가 멈춰서며 이용객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한국전력본부 제주지부는 두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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