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국해 괭생이모자반 관측…제주 유입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6 16:18

제주도 남서쪽 동중국해에서
대규모 괭생이모자반이 관측된 가운데
제주 연안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동중국해 북부해역을 예찰한 결과
150만 톤에 이르는
괭생이모자반이 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중국 연안에 자생하다가 떨어진 뒤 바람과 해류를 타고
제주 해상과 서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경로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어업 피해 예방을 위해
위성과 드론 등을 활용해 해상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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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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