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서 도의원 후보 벽보 훼손…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5.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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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의원선거 아라동 을 지역구 후보자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영평동 영평하동마을회관 인근에서 아라동 을 지역구의 한 후보자의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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