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공약 논란, 국민의힘 갈등 조장 도 넘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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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이재명 후보의 김포공항 이전 공악에 대해 규탄하고 나서자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오늘(2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도민 갈등을 조장하는 나쁜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오 후보는 수도권 지역 후보의 정책 발표 단계에 불과한 김포공항 이전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제주관광 말살'이라는 과장된 프레임을 씌웠고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도내 국민의힘 후보들도
'제주경제 파탄'이라는 프레임으로 확산시켜 도민을 갈라치기 시키고 있다며 부끄럽고 한심스럽다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송재호, 위성곤 의원도 김포공항 이전 공약은 이재명 후보의 개인적인 의견이지 중앙당, 제주도당의 차원의 입장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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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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