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 이어져…내일, 흐리고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28 16:50
영상닫기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우도와 성산 수산에서 29도까지 올랐고 제주시 24.8도, 서귀포시 25.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기온을 웃돌며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9만 1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도내 해수욕장과 공원 등에서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종일 흐리고 오전부터 제주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