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국산밀 생산단지 조성…연간 65톤 수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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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제주에서 국산밀 생산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서부지역 약 20헥타아르 지역에 국산밀 생산단지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국산 품종을 사용하게 되며 연간 65톤의 수확량이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밀 소비량은 1인당 연간 33kg으로 쌀 다음으로 높지만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자급률은 0.8%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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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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