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대 태양광발전시설 추진…마라도 2.7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6.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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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도내 최대 규모인 100㎿급 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과 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수망태양광발전시설 조성사업이 남원읍 수망리 233만7천여㎡ 부지에 100MW 규모로 추진됩니다.

부지 내 태양광패널이 설치되는 면적만 81만2천여㎡로 마라도 면적의 2.7배 수준입니다.

사업자 측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서 심의와 도의회 동의, 실시계획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운전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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