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수꽃가루 자급율 32%…2015년 대비 3배 '껑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6.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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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키위 수꽃가루 자급률이 6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키위 중국산 꽃가루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수나무 조성과 조제시설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수꽃가루 생산량은 106kg으로 자급률이 30%에 도달했습니다.

지난 2015년 자급률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한 겁니다.

제주키위는 600농가 320헥타르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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