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비양도 해안도로 정비 등 종합개발사업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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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5억원의 예산을 들여 비양도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침수 위험이 있는 해안도로를 정비하고 월파 방지벽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달 중 착공해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비양도에는 지난해 도민과 관광객 22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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