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성분 함유 감귤 신품종 개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09 10:24

제주도농업기술원이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감귤 신품종 개발에 나섭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감귤 유전자원 500여종을 바탕으로
품질과 기능성, 병 저항성 등을 조사해
오는 2027년까지
부피발생이 적은 감귤과
궤양병에 강한 만감류 품종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부터 감귤 신품종 개발에 나서
맛과 수확시기가 다른
가을향과 달코미, 설향 등 3개 품종을 품종등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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