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감직 인수위 다양한 목소리 들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6.09 11:08
영상닫기
어제(8일) 출범한 제주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구성이 퇴임 교원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구성원 대부분이 퇴임한 학교장 출신으로 현장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과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소통을 강조했던 김광수 당선인의 의지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교육에 관심있는 단체와 개인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