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제주개발공사, 50억원 상생대출 시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6.10 16:05
제주은행과 제주도개발공사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조성한 기금으로 상생 대출을 시행합니다.
'제주삼다수 상생협력 대출'로 명명된 이번 상품은 신용도에 따라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기업 가운데 방역지원금 대상 소상공인이거나 고용유지기업, 사회적 기업, 장애인 기업 등입니다.
대출 규모는 모두 50억원으로 대출 기간 발생한 이자 가운데 2%를 감면해 1년동안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