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싱가포르 직항노선 첫 취항…주 3회 운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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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막혔던 제주기점 국제노선이 방콕에 이어 싱가포르로 확대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적의 항공기가 내일(15일) 오전 승객 200여명을 태우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특히 탑승객 가운데 일부는 제주도의 초청을 받은 말레이시아 유력여행사 상품개발과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마케팅 담당자들로 제주 팸투어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 항공기는 앞으로 주 3회 일정으로 정기 운항되며 제주도는 내일 입국에 맞춰 환영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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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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