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노조, 불공정 계약 반발 총파업 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6 15:43

우체국택배 노조가
우정사업본부의 불공정 계약에 반발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는
오늘(16) 우편집중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 중지 또는 해지 같은
독소 조항이 담긴 노예 계약을 즉시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측은 우정사업본부가
사상 초유의
택배노동자 대량 해고의 길을 열어 놓으려고 한다며
사태 해결을 위한 교섭에 나서지 않을 경우
오는 18일 경고 파업에 이어
전국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