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읍 갯벌식생 복원사업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23 11:19
영상닫기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갯벌식생 복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성산읍 광치기 일대를 중심으로 잘피와 순비기 나무 등 제주 자생 염생식물을 심어 해안 생태계를 복원 하는 것으로 총 144억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현재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으로 지역협의체가 구성돼 심의 등 사전철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8월부터는 기본조사와 설계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이 사업이 연안생태계 복원과 새로운 탄소흡수원 조성 등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