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밀려 표류 하던 해녀 2명·관광객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6.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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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림읍 옹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2명이 바람에 밀려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70대와 80대인 해녀 2명은 현재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50분쯤에는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30대 관광객이 먼바다로 떠내려가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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