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정비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27 09:55

제주시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일제 조사하고 정비합니다.

이에따라
올해 올해 810곳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훼손과 망실, 표기 오류 여부 등을 조사해
보수 정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오름과 올레길 등 462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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