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해수욕장 제주서 가장 붐벼…전국 18번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6.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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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12개 지정 해수욕장 가운데 함덕해수욕장이 가장 붐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다음달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혼잡도 신호등' 상위 50위권을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함덕해수욕장은 지난해 22만 3천여 명이 방문해 혼잡도 18위에 올랐습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이 10만 9천여명 방문해 28위, 이어 중문색달 29위, 협재 30위, 금능은 32위를 보였습니다.

반면 신양섭지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의 지난해 방문객은 각각 2천800여명과 4천100여명으로 상대적으로 한산한 해수욕장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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