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제주관광 홍보 마케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어제(30일)부터 베트남 언론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4박 5일간 제주에 머물며
마을관광과 카페, 목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필리핀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데 이어
하반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