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온상' 제주 ICC 경영정상화 '시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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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받았던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경영정상화에 조금씩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영위기극복을 위해 은행에서 차입했던 20억원 가운데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5억원을 조기 상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하반기에 제주 IUCN 리더스포럼 등 국제회의 17건을 포함한 100여건의 행사를 유치했습니다.

제주 ICC는 이밖에도 감사위원회 종합감사결과에서 지적된 제도개선과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경영혁신TF팀을 구성한 후 지속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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