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 화재 어선 다음주 인양…실종자 수색 계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7.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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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항 어선화재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감식이 다음주 이뤄집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수중 수색 결과 처음 불이 발생한 어선의 선체가 심하게 녹아내려 선내로 진입할 수 없어 선체를 육상으로 인양한 뒤 감식할 계획입니다.

다만 크레인 조립 등 선박 인양에 필요한 준비가 필요해 본격적인 인양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사흘째인 오늘도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진전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해경은 실종된 기관장과 인도네시아 선원이 기관실 안에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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