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정이 신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을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적용할 제4차 제주도 대중교통계획안에 신교통수단으로 트램을 도입하는 안을 포함시켰습니다.
제주 도심 뿐 아니라 서귀포시와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등 제주 전역을 대상으로 도입 여부를 검토하고 역세권 주변 지역 개발 이익을 활용한 재원 조달 가능성도 살펴볼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 트램 도입을 위한 사전 타당성 용역에 들어갔으며 오영훈 도지사도 선거 운동 기간 임기내 트램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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