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돌고래 등 폐사원인 분석 부검교육 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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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변 해역에서 폐사체로 발견되는 남방돌고래의 폐사원인 분석을 위한 부검교육이 실시됩니다.

제주대학교는 서울대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에서 남방돌고래, 상괭이를 중심으로 부검교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방큰돌고래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제주연안 주변해역에서 12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최근 한해 평균 약 10여 마리의 폐사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검 교육에선 모두 20개체의 해양포유류 폐사체 남방큰돌고래 등을 부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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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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