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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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 기관으로 진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시험소 자체 검사 결과로 당일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게 돼 보다 신속한 초동 방역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전까진 제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와도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시료를 보내야 해서 확진 판정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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