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8일)부터 50살인 1963년 이후 출생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시작됩니다.
또 18살 이상의 기저질환이나 장애인, 감염취약시설 입소 또는 종사자도 이번 접종 대상에 포함됩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내일(18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이나 질병관리청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분에 대해서는 다음달 1일부터 접종이 이뤄집니다.
잔여백신 예약 등을 하면 내일부터 바로 당일 접종도 가능합니다.
4차 접종은 이전 3차 때까지와는 달리 본인이 백신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방역당국은 모더나나 화이자와 같은 mRNA 백신을 우선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