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발달장애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발달장애인 가족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4백여 명이 대면과 비대면 형식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뉴노멀시대,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독립생활와 코로나19 등 팬데믹 상황에서의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됩니다.
한편, 도내 발달장애인은 4천 3백여 명으로 전체 등록장애인의 12%에 이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