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 소상공인 '꿈이룸' 체험점포 본격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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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소상공인들을 위한 꿈이룸 체험점포가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경제통상진흥원에 꿈이룸 체험점포를 열고 교육생으로 선정된 예비창업자들이 3개월 동안 실제로 점포를 운영하면서 창업에 필요한 경험과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점포 운영과정을 마친 교육생에는 교육 결과와 사업계획 평가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의 사업자금 지원과 최대 1억 원까지 창업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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