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7.22 10:17

제주도가
제2차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가운데
다음 달 11일 오후 농어업인회관에서
도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마련합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2032년까지 적용하는 계획으로
제주도 전역에 대해
위험지구 선정과 저감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공청회를 통해
해당 지역 주민과
관련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계획 수립에 대해 의견이 있는 도민이나 전문가는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고도
다음 달 11일까지
제주도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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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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