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 6주년을 기념한 제주 해녀 사진전이
오는 30일부터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로비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은
제주 출신 양종훈 사진가가
제주를 오가며
지난 20년 동안 촬영한 사진들로 꾸며집니다.
국내 최초 디지털 패브릭 패널을 활용한 전시로
가로 3.6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작품과 흑백 프린트 작품 등 26점이 선보입니다.
이번 사진전은 12월 10일까지 이어지며
내년 초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