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공식 지정된 향토음식점에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고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홍보합니다.
향토음식점에는 그동안 지정서만 배부돼 외부에서 확인이 어려웠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외부에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는 것입니다.
이와함께 향토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 메뉴 소개 등을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다음 달부터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향토음식점 41곳이 지정돼 있으며 오는 9월부터 추가 신청을 받아 신규 지정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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