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침수 등 4건 피해 접수...인명피해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31 13:52
영상닫기
태풍 송도 영향으로 제주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의 일부 피해를 입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제주시 조천읍에서는 배수구가 막히고 서귀포시 대정읍에서는 차량이 침수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이 밖에도 서귀포시 대포동에선 가로수가 쓰러져 도로가 일시 혼잡을 빚는 등 모두 4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인명피해 사고는 한건도 접수돼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