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이 461명 규모의 첫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인사 내용을 보면 제주도 소통혁신정책관에 강승철, 특별자치행정국장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오성율, 교통항공국장 이상헌, 농축산식품국장 한인수, 해양수산국장 고종석 부이사관을 발령했습니다.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에 서익수, 인재개발원장 김승배, 상하수도본부장 강재섭,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 김형은,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고영만, 공항확충지원단장에 강애숙 서기관입니다.
또 제주시 부시장에는 안우진 부이사관, 서귀포시 부시장에는 오임수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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