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번째 더웠던 7월…제주시 열대야 일수 1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04 11:29
영상닫기
지난달(7월) 주춤한 장맛비와 폭염으로 제주는 역대 세번째 더웠던 7월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의 평균 기온은 27.3도로 7월 중 역대 세번째를 보였습니다.

열대야 일수는 18일로 역대 4위를 보인 가운데 제주시 지역의 경우 26일로 거의 매일 나타나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장마가 종료됐지만 남은 여름철에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위험기상이 예상되는 만큼 재해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