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업용 면세유와
미끼 가격의 잇따른 상승으로
경영난에 처해있는 어업인에게 경영안정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유가연동보조금 60억 원과 미끼가격안정보조금 10억 원 등
모두 70억원을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하고
이달부터 어업인들에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유류비는 리터당 최대 138원,
미끼가격은
상자당 1만 5천800원이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지구별 수협을 통해
사용실적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어업인별로 지급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