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방사 남방큰돌고래 '태산이' 폐사 추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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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태산이'가 방사 7년 만에 죽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돌고래 환경 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지난 6월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앞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된 돌고래가 지난 2015년 방사한 '태산이'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GPS를 부착하며 생긴 등지느러미 자국으로 볼때 태산이로 보이고 부검과 조직 검사를 진행 중이지만 자연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산이의 올해 추정 나이는 27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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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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