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대비하고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합니다.
대상품목은 월동무와 양배추, 브로콜리 등 52개 품목으로 행정에서 가입보험료의 85%를 지원합니다.
월동작물은 오는 10월 중순까지 품목별 기간에 맞춰 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농업용시설과 시설작물은 11월 25일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8천800여 농가에 보험료 220억 원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5천600여 농가에 178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