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대 피해' 자동차 공업소 방화 6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9 08:50
어젯밤 발생한 노형동 자동차 공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는 방화로 밝혀져 피의자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60대 A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최근까지 해당 공업사에서 일한 직원으로 방화 직후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임금 문제 등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발생한 화재로 공업사 내부 정비동 700여 제곱미터와 차량 6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6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특히 화재 현장 인근 공동주택 40여세대 입주민들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