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살해 백광석·김시남, 3억 5천 배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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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조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3억 5천만원의 배상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정신적 피해 등을 이유로 유족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인 백광석, 김시남은 공동으로 3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백광석, 김시남은 지난달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30년과 2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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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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