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영어교육도시 입주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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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원 카이스트가 제주영어교육도시 입주 의사를 보여 성사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부지인 대정읍 보성리 1만8천여 제곱미터에 글로벌 석학 허브 기능의 가칭 글로벌 융합관 설치를 JDC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JDC는 해당 부지를 경쟁입찰을 통해 민간에 매각할 계획이었지만 카이스트의 제안에 따라 부지 매각을 유보하고 세부적인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JDC와 카이스트는 초기 협의 단계로 의견만 교환한 상태이지만 구체적으로 추진될 경우 제주지역 자역과학분야 역량 향상과 영어교육도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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